
1977년 - 1981년
나는 살아서 또는 죽어서 내 곁을 떠난 사랑하는 이들을 떠올리고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.
아름다운 정원에 이제 다시 돌아오지 못하겠지만,
난 섭섭해하지 않으려한다
시대적 서사와 동구의 성장이 맞물리며 큰 울림을 준다
그 당시 절망속에서 고통과 상실을 겪었지만..
비록 다시 돌아오지 못할… 행복했던 시절을 추억하며
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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