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‼️스포있을지도‼️
P489 당신, 도데체..
이 말에서 당연히 아는 얼굴이라 한 말인줄 알았는데…
왜 놀란거야? 그냥 놀란거야??
P273 어떻게라도 읽을수 있다.
R도 rainman이라고 생각할수 있지 않나? 구지 12사도를..
버리는날, 치우는날, 가져가는날.. 이부분도 잘 모르겠고..
ㄴ 그냥 뻥쟁이라는거?
245족적에 대한 것도 안나왔고…
ㄴ 범인 발이 작네..뭐 이런건가?
P468에 레인코트가 트레이드 마크인, 이라고 해놓고…
P498에서 두번째부터는 xx의 아이디어대로 레인코트를 입어보기로 했다…
ㄴ 이 부분은 앞뒤가 맞지 않은.. 번역오류인가?
기나오싹 (기분 나쁘고 오싹) .. 이거 하나로 반전이라니..;;
난 추리소설과는 맞지 않나봐..😢
추리를 해도.. 결국, 작가 손에 놀아난 기분은.. 좀 허무해 ㅠ
그래도 p116 초밥장면은 아주 맘에 든다!!
식탁위에 초밥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. 내가 콜라만 마시고 있기 때문이다. 왠지 속이 더부룩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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